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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폴레옹이 200년 전에 썼던 바이콘

HanStyle | 2016.12.15 23:24 | 조회 14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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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이각모·사진)을 전북 부안에서 무료 전시한다. 


부안군은 오는 31일까지 부안금융조합에서 나폴레옹 바이콘과 나폴레옹의 말을 관리했던 수의사가 보관하고 있던 증서 3장 등을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. 이 바이콘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지난 2014년 모나코 왕실에서 약 26억 원에 낙찰받은 것으로,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기념해 무료 후원했다. 

나폴레옹은 바이콘을 쓰고 이탈리아 마렝고 평원에서 오스트리아 멜라스 장군이 이끈 7만 군대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. 김 회장은 바이콘 낙찰 당시 “어린 시절부터 나폴레옹의 긍정적 생각에 감명을 받았고, 모자에 담겨 있는 ‘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’는 도전정신을 산 것”이라고 밝힌 바 있다. 

전시장에는 나폴레옹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트릭아트도 설치됐으며 나폴레옹 관련 애니메이션도 상영한다. 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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